절기 상으로 입동이 지나 겨울이 시작 되었다고 볼 수 있으나 아직 겨울이 절정에 오지 않았기 때문에 한파가 줄었다고 볼 수는 없을 듯 싶습니다. 12월에서 1월 더 나아가 2월까지 남아있는 시점에서 갑자기 북극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거나 하게 되면 한파가 올 가능성이 높고 찬 공기가 오래 머무를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아직 한파가 줄었다고 예견하기에는 조심스럽지 않나 생각됩니다.
올겨울은 예년에 비해 한파가 줄어들 가능성이 큽니다. 12월부터 2월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61~67%로 예상됩니다. 엘니뇨 현상과 북대서양 해수면온도 패턴이 기온 상승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다만, 12월에는 일시적인 한파가 있을 수 있으니 대비가 필요합니다. 전체적으로는 겨울 추위가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지구온난화 때문에 예전에 비해서 한파가 많이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예전 같으면 11월 달에 엄청나게 추웠어요 저는 허벅지 피부가 찢어질 정도로 추웠는데 지금은 오후 시간에는 여름인지 겨울인지 분간이 가지가 않습니다 지구온난화 증상은 더욱더 겨울 주기를 짧게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