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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프로게이머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은 편인가요?

안녕하세요

모 예능 프로그램에서 모델 출신의 방송인이 프로게이머는 그냥 마우스만 움직이는 사람인데 은퇴가 어디 있냐는 발언을 했는데요 이렇게 아직도 프로게이머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은 편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리따운안경곰70

    아리따운안경곰70

    프로게이머에 대한 인식은 예전과 많이 달라졌습니다

    당장 프로게이머들 연봉만 봐도 과거와는 차이가 큽니다

    간혹 저런 발언을 하는 사람들이 존재할 수는 있으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프로게이머에 대한 인식이 나쁘지 않습니다

  • 과거 스타크레프트 등의 경기가 열릴 정도때만 해도(2000년대 초반) 프로게이머는 오타쿠들의 영역이라고 했죠. 유명한 이기석, 임요환, 홍진호 등도 그 때 유명했지만 게임 하는 사람들 안에서만 인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그 유명한 페이커가 어떻습니까? 중국에서 100억 제의를 받고도 애국심을 한국의 K1에 남아 그것도 훌륭한 성적을 유지중이지 않나요. 광고도 다수 섭렵했구요. 이제는 선한 영향력까지 갖춘 진정한 스타가 되었습니다.

    오늘날 프로게이머에 대한 인식은, 과거 정말 하찮았던 인식에 비교해서 감히 실력이 없으면 도전하지 못하는 정도의, 그야말로 천문학적인 확률의 성공률을 가지고 범접할 수 없는 직업이라는 인식이 갈수록 강해지고 있습니다.

    다만 연습생 등 어려운 시기가 길고, 성공하리라는 보장이 없기에 힘든 직업이기도 하지요.

  • 과거와 달리 지금은 많이 개선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기성 세대에서는 여전히 좋지 않게 보는 시각도 있으나, (젊은 세대라고 다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요.) 그래도 지금은 장래 희망으로서 희망하는 직업으로 보거나, 혹은 팬클럽 활동을 하거나 굿즈까지 구입을 하는 등 인식이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