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착실한악어276
90세 어머니 계신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피우는 인간에게 그 피해를 말해주고 싶어요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는 인간성을 어디 까지 존중해 주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울통불퉁침팬치
담배피해가 사실은 겉으로 나타나서 확 띠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담배피는 사람들한테 이야기를 해도 귓등으로 듣지 않습니다. 담배는 밖에서 혼자 피는것이 예의라고 생각하네요
응원하기
아리따운안경곰70
질문글의 내용을 보니
아랫집일 수도 있고 가족분들 중 한분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간접흡연을 자주하게 되면
흡연하는 것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노모도 계신데 가족분이 화장실에서 피우시는거면 정말 반드시 직접 대화를 통해 해결하셔야 되고
아랫집에서 피워서 환풍기로 올라오는 경우는 관리실에 말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앵그리버드
안녕하세요.
금연아파트가 아닌 이상 다른 집 사람들이 집안에서 담배를 피운다고 뭐라고 제재를 할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분에게 부탁해서 나가서 피시라고 할수밖에요.
이걸로 한번 물어봤는데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하드라구요
냉정한바다표범292
간접 흡연의 피해를 받으면 물론 안좋지만 그런 사람들 특징이 이게 왜 피해를 주냐 내 담배 내가 피우는데 네가 뭔 상관이냐 이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종종 있더라고요 특히나 요즘 같은 세상에 괜히 잘못 걸리면 큰일나니까 차라리 피하는 건 어떨까 싶네요
탈퇴한 사용자
간접흡연은 직접흡연만큼 심각한 건강 피해를 유발합니다. 특히 고령자나 아이에게는 더 치명적입니다. 90세 어머니가 계신 상황에서는 절대 간과할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