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인 월급도 상당한 걸로 알고있는데 그렇다면 직업 군인으로 지원하는 사람들도 많아 질까요?

우리 나라 군대를 보면 예전에는 3년정도의 군복무 시절과 월급이 상당이 적었습니다. 제가 군대 복무 시절만 해도 병장 월급이 13300원 정도 였는데 지금은 병장 월급이 150만원 정도 라고 들었습니다. 군 복무 기간도 18개월 정도로 많이 줄었고요. 그렇다면 혹시 요즘에 직업 군인으로 지원하는 청년들이 많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타깝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일반 사병월급은 몇년사이에 많이 올랐지만 직업군인 즉

    간부에 월급은 그만큼 올르지 않았습니다.

    사실 초급간부에 월급은 박봉이죠(말년병장보다 못받는 보직도 있을 정도 입니다.)

    다만 직업군인이 되면 의식주는 거의 해결이 됩니다.

    그리고 호봉이 올라가면서 많아집니다. 연금도 많아지죠

    물론 진급심사를 무시하 통과한다는 조건에서요

    그렇다보니 사회에서 일못하면 군인이나 하지 하는 옛날 사고로는 딱히 매력적인 직업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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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니요 요즘에는 직업 군인으로 지원하는 청년들이 많지 않습니다

    과거에 비해서는 군인 월급이 상당해보입니다

    하지만 물가상승률을 반영하고 사회에서 벌 수 있는 금액이랑 비교한다면 현저하게 낮은 금액입니다

    또한 병사들의 월급보다 간부들의 월급이 높은것은 맞지만 초급간부의 경우에는 초과수당과 특수근무지수당이 없으면 별 차이없는 월급을 받게됩니다 이 지루한 기간을 버티기 싫어하는 사람이 당연히 더 많기 때문에 지원이 적은편입니다

  • 요즘에는 직업 군인으로 지원하는 청년이 부족합니다 왜냐하면 돈이 많아졌다고 하지만 옛날에 비해서 많아진 것 뿐이고 아직 많이 적은 편이고요 다른 직업에 대한 비교하면은 비슷한단 말입니다 다른 직업이랑 근데 비슷하면은 군대에 갈 이유가 없습니다 군대는 자유가 통제되고 위험하기도 하고 정말 어렵고 힘든 일이기 때문에 돈을 아주 많이 줘야 됩니다

  • 최근에는 직업군인 지원율이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병사 월급은 대폭오르고 복무기간도 단축된 반면 초급간부(부사관,소위)의 처우나 복무환경은 이에 비해 개선되지 않아 상대적 박탈감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복무기간이 길고 처벌 및 책임부담은 높은데 병사와 월급 차이가 줄다보니 청년들 사이에 직업군인에 대한 선호도가 많이 떨어진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