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말 이번 사태로 특전사 출동한 군인들 조금 안되었네요?
솔직히 군인은 그냥 위에 명령에 따라야해서 출동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뉴스보니 영향력 없는 사람들도 자녀들이 욕먹고 있는건 좀 그런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군인도 출동을 했지만, 경찰부대도 출동을 했기 때문에 그 숫자는 많다고 생각이 됩니다. 야당당사인 민주당사에도 수십명의 경찰이 배치되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이번 사태로 명령에 따랐을뿐인데 처벌을 받을수도 있는 군인들이 있을거같아요. 안타깝기는 하지만 법적인 부분이라 탄원서정도가 다일거같아요. 그래도 이번 계엄으로 군인들이 계엄시에도 국회는 통제할수 없고 국회의원을 체포할수 없다는 사실을 군대에 알게한게 큰 교훈인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707특임단 대원들의 경우, 실제로 대테러 훈련인 줄 알고 출동했다고 해요. '종북세력 척결'이라는 명목으로 북한의 테러 위협에 대비하는 것으로 알았다고 하네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일선 군인들은 정확한 상황 파악도 못한 채 상부의 명령에 따를 수밖에 없었을 거예요. 특히 707특임단장도 계엄 상황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가 나중에야 알게 됐다고 하니, 일반 대원들은 더욱 모를 수밖에 없었겠죠.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일부 지휘관들이 무리한 명령에 항명했다는 점은 다행스러운 일인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계엄사태때 출동한 특전사 군인들의 자식들이 걱정 되시나 보네요
네 솔직히 군인들이 무슨 책임이 있겠습니까 들어보니 사전에 정보도 없이 나갔다고 하던데.. 조금 안타까운 부분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