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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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담배를 끊는다고 말만 하고 이 핑계 저 핑계만 늘어놓네요. 담배는 핀 기간이 길수록 중독성이 심한 건가요?
담배를 35년 피웠다고 합니다. 살면서 가장 많이 끊은 날이 2달 정도인데 스트레스 받아서 다시 피곤 했다네요.
이제는 건강을 위해서 술과 담배 둘 중에 하나는 끊어야 하는데 술은 못 끊을 거 같고 담배라도 끊어야 하는데 잔소리 해봐야 소용없고 본인의 의지가 중요한 거 같은데 금단증상이 심해서 쉽지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