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상대방 가족과의 관계를 어떻게 잘 만들어갈 수 있을까요?
결혼을 앞두고 있지만, 예비 시댁과의 관계가 걱정됩니다. 집안의 문화적 차이 인해 가끔 의견 충돌이 있는데요. 결혼 후 화목한 가족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상대방 가족과 좋은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을 앞두고 계시는데 예비 시댁과 걱정이 되신다거나 집안의 문화 차이 등이 있어서 충돌이 일어나거나 하지만
결혼 후 화목한 가족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드시나 본데요 솔직히 그게 가능할까요? 질문자님 혼자서는
절대 화목한 그런 관계를 유지 할 수 없다고 생각이 들기때문에 그냥 계속 그럴 수 바께 없습니다.
질문자님이 바꿀게 아니라 가족들이 스스로 바꾸려고 해야죠
일단 결혼 축하드려요^^먼저, 열린 마음과 존중하는 태도로 접근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문화적 차이나 세대 차이를 이해하려 노력하고, 그들의 관점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무엇보다도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합니다. 예비 배우자와 함께 상대방 가족과의 대화 시간을 자주 가지세요. 이때 그들의 관심사나 가족 역사에 대해 물어보며 관심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가족 모임이나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가족의 일원으로 융화되려는 노력을 보여주세요. 동시에, 예비 배우자와의 소통도 중요합니다. 서로의 가족 문화와 기대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어떻게 균형을 맞출지 함께 계획을 세우세요. 이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지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족 간의 경계를 설정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상대방 가족을 존중하면서도, 새로운 가정의 독립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대해 예비 배우자와 충분히 상의하고 합의를 이루세요.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서로 조율하는게 가장 좋은방법이지만 말이 조율이지 시댁분들은 나이가 어느정도 있어 문화적 차이를 바꾸기 힘들거예요.. 글쓴이분이 서로다름을 이해하는 수밖에 없을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도 결혼얘기가 오가고 있는 동거커플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시댁이랑 너무너무 안맞아요,,
예를들어 저희집안은 남자여자 다 집안일 살림 다하자 이런마인드면 시댁은 무조건 여자가 집안일 살림 다해야하고 여자가 희생해야한다 ,, 뭐이런 주의..? 저는 근데 그렇게 살고싶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런얘기 나올때마다 그냥 능청스럽게 어머님~저 일하고 와서 피곤해요~이렇게 싫다는걸 애교 섞인 말투로 풀어나갑니다!
너무 자주 가지 않고 가끔 갈때 저는 조그마한거라도 선물을 사가는편이에요! 너무 무뚝뚝한집안이다 보니까 조그마한선물 사가면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능청스럽게 넘기시면 될것같아용 ㅎㅎ
시댁 가족들 뿐 만 아니라 어느 관계든 내가 조금은 손해본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 좋은 관계 유지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너무 계산적이지 않고, 내가 조금은 손해보더라도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고 행동하다보면, 상대방들도 그런 마음을 읽고 작성자님에게도 잘해줄거라 생각합니다.
결혼 축하드리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서로 완전히 다른 두 가정이 만나서 서로를 이해하고 화목해지는게 생각만큼 쉬운 일은 아닌데요 최대한 이해를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이해하라는게 아니라 상식선에서 이해를 하시라는 거죠 그리고 그들이살아온 방식을 바꾸려고 애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