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결로가 많이 생기는 날과 아닌 날은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요?

저는 잘때 안방에 보일러도 틀어놓고 가습기도 틀어놓는데 그러다보니 베란다와 통하는 창문쪽에 결로가 생기는 날이 많습니다. 근데 어제는 바깥 기온이 엄청 낮았는데 결로가 생기지 않았더군요. 집에 결로가 많이 생기는 날과 아닌 날은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결로가 있고 없고 차이는 온도와 습도 때문 입니다.

    즉, 적절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 하지 않으면 결로가 생기기 쉽습니다.

    또한 충분한 환기가 부족해도 결로가 생기기 쉽습니다.

  • 결로가 생기는 원인은 집 안과 밖의 온도차이에 의해서 그렇습니다.

    즉, 많이 추운 날이거나 많이 더운 날에

    집 내부에서 결로가 생겨서 물방울이 맺히게 될

    그런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결로가 많이 생기는 이유는 밖에 날씨와 내부온도 차이가 크면 생기게 됩니다.방내부 어디선가 찬공기가 들어와서 그로인해 결로현상이 일어나는것입니다.

  • 바깥 기온이 더 낮았음에도 결로가 생기지 않은 이유는 실내 상대습도와 이슬점(노점) 온도의 차이 때문입니다. 결로는 단순히 추운 날 생기는 것이 아니라, 실내의 습한 공기가 차가운 벽면이나 창문에 닿아 이슬점 이하로 떨어질 때 발생합니다.

  • 결로는 실내 습도 + 창문 표면 온도가 핵심이에요.

    밖이 아주 추워도 실내 습도가 낮으면 물방울이 안 맺힐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가습기·빨래 등으로 습도가 높고, 창문이 차가우면 결로가 생겨요.

    즉 기온보다 습도·환기·유리 단열 상태 차이가 더 크게 작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