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보험 설계사인데 자꾸 보험을 권유해요

지인이 보험 설계사인데 자꾸 보험을 권유해요.

전 보험 가입 의사가 별로 없어요.지인이 부담스러워요.하나 그냥 들어줘야 하는지 난감해요.다른 분은 이런 경우 어떻하는지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전 보험 가입 의사가 별로 없어요.지인이 부담스러워요.하나 그냥 들어줘야 하는지 난감해요.다른 분은 이런 경우 어떻하는지 궁금해요.

    : 보험가입은 본인의 가입의사가 가장중요한 것으로 지인이 보험영업을 할 때마다 가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가입의사가 없다면 가입의사가 없음을 명확히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히려 가입해 줄것 처럼 하는 것이 더 좋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

    지인의 권유가 부담스럽더라도 마지못해 가입하면 결국 중도 해지로 감정만 상하고 손해를 볼 수 있으니 현재 경제적 여유가 없거나 이미 필요한 보험이 모두 충족되어 추가 가입이 어렵다는 점을 정중하고 단호하게 반복해서 거절하는 것이 관계와 자산을 모두 지키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연체나 신불자라고 대답해보세요 매일 권유하지는 않겠죠

  • 안녕하세요. 정형철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 가입을 바로 해주기 보다는 보장분석을 통해 부족한걸 일단 들어보세요.

    그리고 부족한 부분의 필요성을 느끼시면 적게라도 가입하시면 되고 아니시면 당장 여건이 안되서 차후에 가입하겠다고 하시면 될듯합니다.

    여유가 없는데 억지로 가입했다가 얼마 못가서 해지하면 질문자 뿐만 아니라 설계사도 손해이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친한 정도에 따라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과감히 거절을 하셔도 되고 정말 부담스럽지만 들어는 줘야겠디 싶으면 화재보험이나 운전자보험도 괜찮습니다

    1~2만원대 위주로 가입하시면 괜찮을 듯 하고 아니면 보험이 제법 가입하고 있어서 부담스럽다고 거절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