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보험 설계사인데 자꾸 보험을 권유해요.

전 보험 가입 의사가 별로 없어요.지인이 부담스러워요.하나 그냥 들어줘야 하는지 난감해요.다른 분은 이런 경우 어떻하는지 궁금해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덕원 보험전문가입니다.

    불필요한 보험을 가입하는것보다 보장분석후 부족한 보장을 가입하는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가입의사가 없다면 단호히 거절하는것이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철수 보험전문가입니다.

    먼저 적당히 하라고 하고 계속된다면 해당 보험사, 보험대리점에 민원을 넣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에도 계속된다면 수신제한을 하여 연락만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은 내가 필요해서 가입하는 상품입니다. 가입 의사가 없는데 관계 때문에 가입하면

    나중에 보험료를 내면서 더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중하게 추가 가입 계획이 없다고 말하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전 보험 가입 의사가 별로 없어요.지인이 부담스러워요.하나 그냥 들어줘야 하는지 난감해요.다른 분은 이런 경우 어떻하는지 궁금해요.

    : 아는 지인이 보험영업을 할 때 마다 모두에게 보험을 가입할수는 없습니다. 가입의사가 없다면 명확히 보험가입권유가 불편하다고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구동규 보험전문가입니다.

    필요하지 않은 보험을 가입하게 되면 금전적인 부담도 생기고 유지를 못할 가능성이 높아서

    중도 해지시 설계사 수당의 환수가 이뤄지기때문에 꼭 필요하신거라면 가입하시고 단순 지인 요청이라면 가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예를들어 한달 10만원 보험을 20년납 100세만기로 가입한다면

    10만원 X 240개월

    2400만원 상품을 가입하는것과 같아서 들어보시고 불필요하다면 가입하지 않으시는게 서로에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동우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은 강매를 하면 안됩니다. 아무리 친한 지인이라도 말이죠. 계속 거절을 해도 계속 연락이 온다면 선생님을 친구로 생각 안하는 겁니다. 그러니 연락을 차단해도 상관없을거구요.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

    단도진입적으로 딱 잘라 말씀하시는게 관계를 지킬 수 있습니다.

    '난 지금 보험에 신경쓸 여력이 없다.

    다만 나중에 보험을 정리해야하면 너한테 맡길테니까

    권유는 그만해주고 내가 널 믿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달라.'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게

    그 지인분의 목적도 만들고, 불편한 권유도 줄이는 가장 적절한

    답변이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완전친한 지인이든 아니든 보험권유를 부담스럽게 하면 단호하게 이야기하십시오

    관계가 이상해질 수 있습니다

    거절하셔도 무방하며 만약 부담스럽긴 하나 상황상 꼭 들어주거나 들어줘야되는상황이면 운전자상해보험이나 화재보험정도 월 1~2만원사이로 들어주세요 그러면 괜찮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

    저의 사촌형이 저에게 말했던 것입니다

    너가 1년이상 그곳에서 근속하면 가입해주겠다.

    실제 저는 1년을 못채우고 이직을 했죠 이런 사람많습니다 보통 6개월 못버티면 지인계약 하나마나지요

  • 안녕하세요. 마희열 보험전문가입니다.

    필요없다고 생각하시는 보험을 지인이 권유한다하여 가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인이 권유하는 보험 상품이 나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면 가입하시고

    필요없다고 생각하시면 가입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