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때 고기는 막내가 굽는 문화보다는 잘굽는 사람이 굽는게 맞지요?

이제는 시대가 변해서 고기는 잘굽는 사람이 구워야 한다고 생각이 드는데 왜?: 예전에는 막내가 고기를 구웠을까요?? 유례가 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도 어느정도 보수적인 집단은 막내들이 굽긴 하던데, 솔직히 한국의 서열문화가 많으니 그렇죠. 그럴때 고참이 구워주면 분위기 좋아집니다ㅎ

  • 회식 때 막내가 고기 굽는 문화는 회사 내에서 여러가지 잡일을 막내 직원이 하던 것을 그대로 회식 때 반영하여 그렇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대는 고기를 잘 굽는 사람이 굽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예전에야 회식하면 막내가 고기를 굽는게 국롤 이었으나 이제는 고기값이 비싸지고 회식비용도 부담스러워 고기를 잘 굽는 사람이 고기를 굽는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요즘은 회식비용도 엄청 부담스럽게 되었네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식때 고기는 대부분 막내가 굽는 문화죠. 윗사람이 굽는것을 먼제 계속 먹는것도 눈치가 보이죠.마음편하게 아래사람이 구워주는것이 편한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