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에서 보면 셰프가 왕한테 쉽게 다가가는데

폭군의 셰프에서 보면 셰프가 왕한테 쉽게 다가가는데

고증에서도 그렇게 쉽게 다가가고 눈을 쳐다보고 단둘이 이렇게 있는 경우가 있는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증에서는 절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조선시대 세프는 수랏간을 맡아 요리를하는 나인들이며 실제 요리만 하는 것이지 왕엑게 쉽게 다가가기 어렵습니다. 다만 시중드는 시녀들은 왕이 음식을 쉽게 먹고 특히 독 등 사전에 예방하기위해 음식을 덜어서 주는 역할은 하는데 이마저도 쉽게 다가가기 어렵습니다.

  • 당연히 없습니다

    폭군의 셰프는 '판타지 사극'입니다

    고증을 철저히 지키는 작품이 아니에요.

    애초에 신분이 불확실한 여자가 실력 하나만 가지고 궁궐에 취업한 것 부터가 판타지니까

    그 뒤에 주인공이 뭘 하던 다 판타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