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는 학교를 가기 때문에 아침 식사부터 저녁 식사까지 루틴을 지킬 수 있지만 주말에는 평일 루틴과 다르기 때문에 음식에 대한 욕구가 강하게 발생하고 특히 평일 먹지 못한 것을 보상 받으려는 심리가 작용해 식사를 하더라도 배가 부른 느낌이 덜하고 뭔가 더 먹고 싶은 욕구가 발생합니다. 주말에도 평일과 같은 시간대 일어나서 활동하는게 중요하고 아침식사는 가급적 배가 부른 정도로 먹는게 중간에 다른 음식 먹지 않게 됩니다. 식사 후에는 걷기 등 가볍게 몸을 움직여주는것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중학교 1학년이면 성장기에 해당하는데 무조건 참는 것 보다는 주말에 어느정도 음식을 먹어주는게 더 좋을수도 있습니다.
폭식을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포만감이 가득 차지 않기 때문인 경우도 있습니다. 마음껏 배부르게 먹어도 칼로리가 낮은 음식으로 배를 가득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 예시로 양배추 샐러드, 곤약 젤리 같은 것들로 포만감을 채우면 폭식도 줄일 수 있고 칼로리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