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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는 왜 제로콜라 없는 곳이 아직도 많나요 ?

안녕하세요, 요즘 식당에 가보면 아직 제로콜라나 제로 스프라이가 안보이는 곳이 많을까요 ? 다이어트나 꾸준히 뭐 체력 증진을 위해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추세인데 아직 액상과당 들어간것만 판매하는 곳이 너무 많은거 같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지역에는 제로라는 이름이 들어간 음료를 파는 식당을 한곳도 본적이 없습니다.

    제로음료를 식당에서까지 찾는 손님들이 많지 않으니 갖다놓아도 판매되지 않고 냉장고의 전기료만 낭비하는 꼴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요즘은 환타도 보이지 않아서 환타매니아로써 속상합니다.

  • 제로콜라라서 없다기보다는 사실 제코시리즈는 좋아하는 특정마니아들만 있을뿐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같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제로 시리즈는 맛이 없더라구요. 제로 시리즈가 맛이없다거나 몸에 해롭다거나 그런 이유보다는 수요층이 적어서 함부로 들여놓을수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무 알코올 음료가 없는 것도 동일한 이유입니다. 다만 무 알코올 음료는 이제 술과 함께 취급하여서 음식점에서 찾기 쉬울것으로 생각됩니다

  • 식당에서 파는 음료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음료수를 갖다 놓을 수밖에 없습니다. 제로 콜라 등은 수요가 적어서 갖다 놓아서 나가지 않으면 손해를 보게 되게 되기 때문입니다.

  • 아무래도 식당에서 콜라를 찾으시는 분들이 제로 보다는 기존에 오리지널 코카콜라를 더 많이 찾기 때문입니다 제로 콜라는 찾는 분들이 아직 한정적이라 매출이 많이 나오는 오리지널을 가져다 두는 것이죠

  • 저는 개인적으로 제로탄산음료를 안파는 곳을 찾기가 더 힘들었는데 뭐 지역에 따라 다른것 같네요. 제로음료를 안팔 이유는 딱히 없을거 같은데 굳이 안파는 것을 보면 그 지역에서 찾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인것으로 보입니다.

  • 네 아직까지 생각보다 많아요

    제생각엔 수요와 공급이 원활치 않은 가게는 좀 그럴수도있어요 사다놨는데 손님이없어서 안팔리면 마냥 두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