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무리 부부 사이라고 할지라도 밥을 차려주는 것은 서로에게 당연한 의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부 싸움을 하더라도 꼭 밥을 차려 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싸웠기 때문에 평소에는 차리다가 안 차린다고 말할 수는 없고요.
하지만 밥을 차려줌으로써 서로의 애정을 확인하고 화해의 계기가 될 수도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부부 싸움을 하면 기분이 안 풀리면 같이 밥도 안 먹고 방에서 기분을 식히거나 산책을 가기도 하고
아니면 같이 맛있는 걸 시켜 먹자며 화해를 하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