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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맨-Q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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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는 어떻게 해결하는 게 맞다고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지금 우리나라도 10월인데 벌써 첫눈소식이 있고 기후가 다 망가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많은 과학자들이 앞으로 더 심해질 거라고 예상하고 있잖아요?

이놈의 기후위기를 빨리 해결해야 할 텐데, 기존에 했던 세계 협력 체계가 다 무너지고 있잖아요. 파리 기후 협약 이런 것도 도널드 트럼프가 탈퇴해 버리고.

제 생각엔 기존의 협력 시스템으로는 더이상 희망이 없어 보이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차라리 AGI기술이나 핵융합 기술을 발전시켜 친환경 에너지 생산을 어떻게든 최대한 빨리 도달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걱정이 많이 되는데 정치권이나 국제사회는 천하태평한 느낌이네요.

아니면 정말 도널드 트럼프의 말마따나 지구온난화는 사기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지구온난화는 사기가 아니고 인식하신데로 지구 온난화는 심각합니다. 실제로 유엔에서는 지구 온난화 에서 global warming 으로 지구 열대화로 용어를 바꾸었을 정도 입니다.

    지금은 개인단위에서의 노력으로 되돌릴 수 없는 상황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국가단위의 협약도 미국이 탈퇴하는 등 유일무이 해진 상황에서 더욱 강한 협의체나 구속력을 바탕으로 통제하지 않으면 기후위기의 시간은 더욱 짧아지고 빨리 다가올 것입니다.

    국가단위의 강력한 의지로 수행을 해야하며 다음으로는 글로벌 기업들의 참여 역시도 강제되야 합니다. 지금도 re 100 cfe 100 과 같은 자발적인 참여도 하고 있지만 조금더 강력한 장치들을 마련하여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줄여야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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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

    지구온난화로 북태평양 해수면온도가 상승하면서 가을 늦더위와 비가 자주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 강원도 첫눈소식을 있습니다. 이러한 이상기후 현상은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의 경우 경계가 무너지며 여름과 겨울이 길어지고 있어 전문가들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 현상은 더 심해질꺼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전세계가 지구온난화를 막기위해 탄소제로 정책으로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선진국은 후진국을 도와 함께 노력하며 협력해야 합니다. 예를들면 우리나라 미세먼지와 황사가 중국과 몽골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어 중국과 일본 등 아이사 환경전문가들과 협업을 통해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각국의 협력 시스템은 변화는 희망이 있다고 졸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트럼프가 환경정책을 뒷걸음질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의 주원인이 탄소로 지목되면서 탈화석연료 하기 위해 전세계가 신재생에너지, 친환경 자동차, 친환경 플라스틱, 탄소저감시설, 탄소포집, 탄소배출권, 탄소세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 트럼프는 자국의 이익을 위해 지구온난화는 사기라고 주장하며 화석연료 사용을 활성화 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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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혜수 전문가입니다.

    현재 지구 온난화는 매우 심각해져 유엔에서는 지구 온난화에서 지구 열대화로 용어를 수정했을 정도로 악화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 전세계가 합심하여도 모자랄 상황에서 미국의 트럼프 정부에서는 질문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국가단위의 협약도 탈퇴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더욱 가속화가 될 것이고요.

    이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지구적 단위로 강력히 통제를 하여 모든 나라가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이만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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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황성원 전문가입니다.

    기후위기는 국제적 협력을 통해 온실가스를 대폭 감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리고 기존의 화석에너지보다 재생에너지로의 전환과 에너지 효율 개선이 시급합니다. 또한 산업, 교통, 농업 전반의

    구조를 친환경적으로 개편해야 합니다. 여기에 개인들도 소비 습관을 바꾸고 지속가능한 삶을 실천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과학 기반 정책과 강력한 규제가 함께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누군가의 말한마디에 움직이는 협력이라면

    기후위기를 더 빨리 앞당길수 있기에 여기에 절대 휘둘리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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