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명을 하라는 장인어른댁.. 어떡할까요?


결혼하고 올해 특히 일이 너무 안풀렸습니다.

그러다보니 힘든 상황을 아는 장인댁에서

개명을 해보는 게 어떠냐고 이름도 알아왔다고 하는데요.

전 솔직히 좀 이해가 안가거든요.

이거 어떻게 해야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떳떳한푸들286입니다.

      당사자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그 중요한 이름 바꾸자고

      하다니 기분이 썩 좋을것 같는 않습니다.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 안녕하세요. 고상한호아친123입니다.

      장인어르신가 허심탄회하게 왜 그렇게 제안하시는지 정확하게 알아보고

      그에 맞게 행동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본인 뜻대로 하세요. 개명이 하기 싫으시면 안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너무 말이 안되는 이야기 인것 같습니다.

      그냥 고려만 해본다고 둘러대고 개명을 하지않는게 좋아 보입니다.

      일이 안풀리는 이유가 이름때문이라는것은 너무 미신같은 얘기입니다.

    • 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일이 얼마나 안풀리시는지 모르지만 개명을 하시게되면 그간 알고 지내시던 인간관계도 힘들어지고요,이름을 바꿔서 일이 쟌 풀린다면 누구나 개명을 하지 않을까요?

      당사자인 님이 판단하실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슬기로롭지만, 무던한 1981입니다.

      개명이 정말 바뀐다긴 보다는 기분탓일수 있습니다. 본인의 생각이 확고하면 안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이름도 좋고 너무 반감이 없으시면 어른들께 말씀드리고 신청해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본인 생각이 가장 중요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와치독스입니다.

      그건 그냥 미신이잖아요...

      저 또한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본인이 원치 않는데도 개명을 하라고 하는건가요?

      억지로 하라는거면 당연히 싫다고 말씀을

      확실히 하셔야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