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기원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 커피는 7세기 이전부터 에티오피아의 고지대에서 자생하고 있던 것으로 보입니다. 문헌은 아니지만 가장 유명하게 전해오는 이야기는 칼디이야기 입니다. 염소 목동이었던 칼디(Kaldi)가 우연히 염소들이 먹던 열매를 발견했고 염소들이 난동을 피우는 모습을 보고 이 열매를 마을에 가져오는데, 피곤함을 덜어주는 커피의 효능을 알게 되자, 마을사람들을 위해 특히 종교 수행자들을 돕기 위해 쓰게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