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공동모금은 1970년대 정부 주도하에 실시되어 최초 시행은 수십년이 되었으나 진정한 의미에서의 공동모금은 1998년 개정법에 의해 시행된 것으로 이전 공동모금활동은 정부기관 중 하나로 공동모금회가 조직되어 운영되어 자율성이 제약되고 시민의 참여가 한계가 있었으며 국민을 위해 쓰여야 할 모금이 국가복지사업에 쓰이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또한 배분과정의 투명성과 공명성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아 기부를 한 개인이 직접적으로 기부의 결과를 느끼지 못해 신뢰도가 떨어지고 모금활동이 줄어들기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연말 이면 구세군 자선 냄비등 모금 운동이 활발 해 지지만 우리 나라 최초의 모금 운동은 국채보상운동으로 1907년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최초의 국민모금운동 입니다. 일본은 우리나라 경제에 간섭하면서 점점 많은 돈을 일본으로부터 빌리게 했는데 그 결과 우리나라의 빚은 1,300만 원이 되었고 지금의 돈으로 환산한다면 3,300억 원 정도로 정말 큰돈이였는데 우리 나라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이를 갚기 위해 모금한 최초의 운동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