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카톡하며 지내는 여성이 있는데 옆집 마음씨 좋은 남자와 같이 식사를 하자고 합니다
십 수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여성이 있는데 중간에 연락이 끊어져 있다가 몇달 전부터 우연히 병원에서 마주쳐서 그때부터 다시 연락을 하며 전화는 않고 카톡으로만 서로 소식을 전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제가 문자를 올리면 며칠동안 확인도 않고 있다가 어쩌다 한번 간신히 답장을 하고 그래서 우리 둘의 관계에 대해서 너무 냉담하고 그런것 아니냐며 하소연아닌 하소연을 하니 그뒤부터 그때 그때 카톡으로 답변을 하고 지내고 있는중 식사를 하자고 하며 옆집 아는 아저씨에게 많이 얻어 먹어 미안해서 같이 식사를 하자며 자기는 지금 당장 돈이 없으니 저한테 사라고 합니다
오래 전부터도 만나면 식사를 하고 했는데 다시 만난 얼마 전에도 같이 저녁을 먹은 적이 있습니다. 식사비는 항상 내가 냈었습니다
옆집 아저씨라는 사람과 식사를 같이하자는 저의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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