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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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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퍼플 색의 원정 유니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나이키에서 심혈을 기울여 제작했다고 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원정 유니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보라색을 중심으로 무궁화 그림이 새겨져 있던데...

이전까지 사용하던 검정색 계열의 원정 유니폼을 사용한지 얼마 지나지도 않은 듯 한데..

굳이 디자인을 교체해야 했던건지....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럭저럭사랑스런이구아나

    그럭저럭사랑스런이구아나

    약간 색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별로 좋아보이지 않고 익숙하지 않다보니 안좋아 보이긴 합니다. 그리고 한국은 붉은색이나 흰색에 익숙해서 더 그런것도 있습니다

  • 저도 바뀐 유니폼 디자인이 별로 맘에 안들더라구요.. 기존게 낫고, 아니면 옛날 붉은악마 시절의 유니폼이 더 느낌있고 좋았던거 같아요 ㅎㅎ

  • 유니폼 교체는 순전히 비즈니스 때문에, 수익 때문에 교체했다고 보여집니다. 유니폼이 바뀌면 새로 사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새로 바뀐 디자인에 대해서는 그닥 예쁘지 않아요. 오히려 예전의 유니폼들이 훨씬 예뻤어요.

  • 솔직히 홈, 원정 둘다 제 눈에는 별로입니다. 호랑이 무늬같은 유니폼이 제 눈에는 촌스럽고 특히 원정 유니폼의 보라색같은 색의 유니폼은 일단 누가 선물을 해도 입고 다니지 않을 거 같습니다. 차라리 예전 유니폼이 나은 거 같습니다.

  • 원래 대표팀 유니폼은 큰 대회가 있을 때나

    일정 기간마다 교체를 합니다

    같은 유니폼으로 하면 수익성이 줄어들기에 교체를 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유니폼은 나빠보지 않습니다

    매번 원정 유니폼으로 똑같은 색깔들만 보다가

    보라색 계열을 보니 괜찮아 보였습니다

    디자인이라는 것이 개인의 차이가 큰 부분이니

    다른 분들께는 이상해보일 수도 있겠지만

    제 눈에는 괜찮아 보였습니다

  • ​1. 유니폼 교체 주기의 '룰'

    국가대표 유니폼은 보통 2년 주기로 바뀝니다. 이는 단순히 디자인 때문이 아니라, 나이키나 아디다스 같은 제조사가 2년마다 새로운 '기능성 소재'와 '기술'을 유니폼에 적용하기 때문입니다. 이전 검정색 유니폼이 출시된 지 2년이 지났다면, 성능 개선을 핑계로 디자인을 통째로 바꿀 시기가 된 것이죠.

    ​2. '보라색'과 '무궁화'의 실험적 시도

    ​보라색: 최근 전 세계 축구 유니폼 트렌드가 '전통적인 색상'에서 벗어나 '스트릿 패션'과 결합하는 추세입니다. 나이키는 한국 대표팀을 통해 트렌디한 보라색을 시도함으로써, 유니폼을 단순한 경기복이 아닌 일상 패션 아이템으로 소비하게 하려는 전략을 가집니다.

    ​무궁화 패턴: "왜 무궁화냐"는 반응도 있지만, 나이키는 각 나라의 고유한 문화를 패턴화하는 작업을 즐깁니다. 이번에는 한국의 국화인 무궁화를 기하학적으로 배치해 독창성을 부여하려 한 것입니다.

    ​3. 비즈니스적 측면 (판매 수익)

    가장 냉정한 이유는 수익입니다. 디자인이 바뀌어야 팬들이 새로운 유니폼을 구매하니까요. 특히 이전 모델(검정색)이 충분히 팔렸다고 판단되면, 아예 상반된 컬러를 내놓아 수집가나 팬들의 구매 욕구를 다시 자극하는 마케팅 기법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