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하고 살기 싫어요. 저 혼자 살고 싶어요.

엄마는 맨날 별것도 아닌것 같고 화네고 짜증네고 열받고 스트레스 받는데 엄마하고 살기 싫어요. 어디 갈때 없나요? 참고로 저는 정신장애 3급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본인이 정신장애 3급이라면 부모님하고 같이 사셔야 될것같습니다. 본인이 돈을벌어서 혼자 살수 있다면 따로 나가서 살아도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어쩔수 없이 부모님하고 사셔야 될것 같습니다.

  • 엄마가 간섭하는게 못마땅해서 혼자 살고 싶으시군요.

    엄마는 자식 사랑하는 마음에 그럴 것입니다.

    집을 떠나 산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그래도 곡 떠나서 살아야 한다면 방법은 있습니다.

    먼저 많은 경제적 형편이 마련되어야 하고요.

    그리고 주변에 혼자 살 수 있는 곳이나 원룸, 쉐어하우스 같은 곳을 알아보세요.

    정부나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임대주택도 고려해보세요.

    혼자 살기 힘들면 상담센터나 복지기관에 도움 요청하는 것도 좋아요.

    힘내시고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 정신장애를 가지고 있다면 혼자사는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엄마와 같이살면서 많이 스트레스를 받고 화를 낼 수 있지만 서로 대화를 통해서 원만하게 해결하는 방법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 가정 내 갈등으로 인한 즹서적 스트레스와 지속적 긴장 상태로 인해 모친과의 동거가 심리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독립적 생활을 통한 자기결정권 확대 및 환경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대안으로는 청소년 또는 정년 보호주택, 기숙사형 거주 시설, 자립형 임대주거 프로그램을 고려해보시구요.

    그게 안되면 모아 두신 돈으로 방 히나 얻어서 나가시면 됩니다.

    어려운 일 아니므로 바로 실행하세요.

  • 질문자님 직정장애3등급 이라서 어머니께서도 누구보다 엄하게 키우시는거 같아요 이것은 어머님으로서 질문자님이 다른 사람들에게 당하고 살지 않게 하기위함인거 같고 물로 어머니께서 지나치게 하는걸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가족관의 사랑일수도 선넘는 행동일수도 있습니다 조금만 참고 버티시면서 어머니와 대화를 해보세요

  • 아 정말 힘드시겠어요 어머니와의 관계에서 스트레스받으시는 상황이 계속되니까 독립을 생각하게 되시는것 같습니다. 장애인 자립생활센터나 사회복지관에서 독립지원 프로그램이나 그룹홈 같은 거주시설 정보를 받아보실 수 있을듯합니다 그리고 정신장애 3급이시면 장애인 주거급여나 자립정착금 같은 지원도 있는걸로 알고있어요 일단 지역 장애인복지관에 연락해서 상담받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부모님이 작성자님에게 관심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도 하고 화도 내고 합니다. 관심이 없으면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부모님이 왜 짜증을 내는지를 파악하여 고쳐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