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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경기에서 콜드게임이없어졌나요?

제가 콜드게임의규정을몰라서 질문드립니다 예전기억으로는 몇회이전에 득점차가 벌어지면콜드게임으로 처리했던거같은데 그뒤롲요즘경기관람하면 점수차가꽤 많이나고 그래도 경기속행하는거같아서질문드립니다결과.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프로야구에서 점수 차이로 인한 콜드게임은 없습니다. 다만 경기 진행 중 우천 상황이나 기상 상황 등의 이유로 경기 진행이 어려우면 이런 경우에는 콜드게임이 됩니다.

    국제경기나 아마추어 경기에는 콜드게임이 있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프로야구가 시작된 이래로 점수 차이로 인한 콜드게임은 치러진 적이 없었습니다. 단지 기상상황이나 경기장 상황 때문에 경기를 치를 수 없는 경우에 5회가 지난 이후에 심판이 콜드게임을 선언할 수는 있습니다.

  • 프로야구 리그에서는 처음부터 점수차이에 의한 콜드게임은 없습니다.

    프로야구는 리그의 개인기록도 중요시하기 때문에 몇 점차가 나더라도 정해진 이닝은 반드시 채워야 합니다.

    물론 천재지변, 우천 등으로 인한 콜드 게임은 있습니다.

    점수차에 의한 콜드게임은 아마츄어 대회나 국제대회에서나 적용됩니다.

    점수차 콜드 규정도 정하기 나름이지만 보통은 5회 15점, 7회 10점차를 적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구요.

  • 지금도 고교야구나 중등야구등 아마추어 경기에서는 콜드게임이 존재는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프로야구에서는 콜드게임은 존재하지 않구요

  • 프로야구에는 콜드게임 규정이 없습니다.

    아마추어 야구나 올림픽 같은 국제 대회에서는 콜드게임 조건이 충족되면 콜드게임으로 경기가 종료 되기도 하지만 프로의 세계에서는 아무리 점수가 많이 나더라도 콜드로 중단을 시키지 않습니다.

  • 콜드 게임의 조건은 다양한데요.


    만약 갑작스러운 강우로 인한 경기 취소도 강우 콜드게임이라고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프로 야구에서는 5회 말까지 10점차 이상 벌어질 경우, 콜드 게임을 선언합니다.


    10점 차 이상 승리한 팀을 승리했다고 가정하는 것이죠.


    미국 일본 한국 프로야구에서는 강우콜드 게임은 존재 하지만 점수차 콜드게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정확하지 않지만 기록 스포츠이다 보니 기록에 관련 된 것도 있고 입장료를 내고 경기를 관람하는 팬들에 대한 서비스도 점수차 콜드게임이 없는 이유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5회 종료 후 다른팀보다 10점 이상 앞선 경우 선언 가능 하구요 7회 종료 후 에 7점이상 앞선 경우에 가능하나 왠만하면 잘하지 않습니다. 선수들 체력은 아낄수 잇으나 포기하는 부분이 되므로 잘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콜드게임은 한 팀이 상대 팀에게 눈에 띄게 앞서는 점수 차로 인해 일찌감치 경기가 끝나는 상황을 가리킵니다. 이 규정은 과거에는 일부 리그나 대회에서 적용되기도 했지만, 현재의 주요 야구 리그에서는 일반적으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야구 리그가 진행되는 동안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지더라도, 경기는 일반적으로 종료되지 않고 모든 이닝이 완료될 때까지 진행됩니다. 이는 관중과 경기를 관람하는 팬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경기가 예상치 못한 역전이나 승부처럼 흥미로운 상황을 볼 수 있도록 합니다.

    따라서 현재 야구 경기에서는 콜드게임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대신 경기는 모든 이닝이 완료될 때까지 계속됩니다. 점수 차가 많이 벌어져도 경기는 종료되지 않고 모든 이닝이 마무리될 때까지 경기는 계속됩니다.

  • 콜드게임이 선언되는 구체적인 조건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1. 이닝 수 : 대부분의 프로 야구 리그에서는 5회나 7회가 종료된 시점을 기준으로 콜드게임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경기가 공식적으로 인정되기 위한 최소 이닝 수와 관련 있습니다.

    2. 점수 차이 : 콜드게임이 선언되기 위해서는 일정 점수 차이가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5회 종료 후 10점 이상, 7회 종료 후 7점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 등이 해당될 수 있습니다.

    3. 기상 조건 : 심한 비, 안개, 눈 등 기상 악화로 인해 경기를 안전하게 계속할 수 없는 경우에도 콜드게임이 선언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이미 진행된 이닝 수와 점수에 따라 경기의 승패가 결정될 수 있습니다.

    최근 한국 야구 경기에서 콜드 게임이 나온 경우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B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우리나라 야구 대표팀이 태국과의 경기에서 17-0, 5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둔 사례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