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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제국은 내부 문제와 외부 침입을 해결하기 위해 4세기 후반, 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가 제국을 동로마와 서로마로 나누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렇게 나눠진 제국은 동쪽은 콘스탄티노플을 중심으로 한 동로마 제국(비잔티움 제국)이, 서쪽은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로마 제국이 각각 통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국이 인구가 많은 이유로는 중국의 면적이 넓고, 오랜 역사와 다양한 문화적 요소가 작용한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