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에서 오리 키우는 환경이면 충분히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는 조건이 맞아요. 온도가 높고 습도가 올라가면 산소가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고, 오리 분변에서 나오는 암모니아 냄새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환기가 잘 안 되면 두통이나 어지럼증이 생길 수 있어요.
저도 비슷한 환경에서 일해봤는데 진짜 공기 답답해서 어지럽더라고요
특히 냄새랑 습기까지 겹치면 오래 버티기 힘든 느낌입니다
환기 제대로 안되면 건강에 안 좋아서 충분히 그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