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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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을 시골이아닌 대도시에서 살아가는 삶도 즐거울까요?

그동안 노년에는 시골이나 어촌에 가서 살아야겠다고 생각을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노년을 서울같은 대도시에 삶면서 문화생활을 즐기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 노년에 오히려 상경을 해서 삶을 만족하면서 사는분들도 많은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들면은 농촌에서 사는것을 로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만. 쉽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도시와 조금 떨어진 곳에서 사는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안녕하세요.

    노년을 시골이 아닌 대도시에서 살고 싶으면 살 수는 있는데 경제적인 조건이 되더라도 친구도 없고 마땅히 갈 데도 없을 거 같습니다.

    시골에 살면 좋은 점이 텃밭도 가꾸고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들이 많은데 도시 자체는 삭막하고 범죄에도 노출이 될 수 있고 그다시 노후의 삶을 도시에서 보내는 것은 만족도가 떨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노년에 일터가 대도시에 있다면 모를까 일 없이 여가 시간을 지루하게 보내는 자체가 하루 하루 힘들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요즘은 노치원이라 불리는 주간보호센타와 같은 노인 보호시설이 많고 또 잘 되어 있어 일단 편하게 지낼수 있는것은 맞습니다.

    식사도 해결 되고, 친구도 만날수 있다는등의 장점이 있습니다.

    노인이 되면 병원에 가야할 일도 많은데 시골에서는 그런 부분이 많이 열악하다 보니 편리한 도시생활도 괜찮을 것 같아요.

  • 대도시에서 노년을 보내는 것도 즐거울 수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문화생활, 다양한 행사, 그리고 편리한 의료시설 덕분에 만족하며 살고 있답니다. 대도시는 사람들과의 만남이 많고, 새로운 경험을 할 기회가 많아서 활기찬 생활이 가능해요. 실제로 대도시에서 행복하게 사는 노인들도 많으니, 선택은 개인의 취향과 생활 스타일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시골과 도시 모두 장단점이 있으니 잘 생각해보세요.

  • 사실 농촌에서 노년을 보내도 저는 괜찮은것 같아요 그리고 어릴적

    시골에서 살았던 사람이라면 아무 적응없이 살아갈수도 있는것 같구요

    그리고 특히 노년을 보내기에는 시골도 아주 좋은곳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노년에 돈이있다면 대도시에사는것이 좋습니다.문화생활도 즐기구요.또한 나들이 다니기도 좋구요.병원다니기도 훨씬 편합니다.

  • 노년에 상경해도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중요한 것은 목표와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고,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할 준비와 열린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도시의 다양한 기회와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삶에 활기를 더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경제적 안정과 생활 환경을 미리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로운 시작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작은 성공부터 쌓아 나가면 만족스러운 삶을 이룰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