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도 볼 수 있어요
다만 도심은 빛공해 때문에 유성이 많이 줄어들어서 잠원 한강공원도
가능은 하지만 기대치를 낮추는 게 좋아요
올해는 8월 12일 밤~13일 새벽에 관측 적기이고 달빚 방해도 거의 없다고 하네요
역삼에서 이동한다면 굳이 멀리 가지 않고 잠원 한강공원처럼 주변이 탁 트인곳에서
돗자리 깔고 하늘을 넓게 보는 걸 추천해요
가능하면 불빛이 적은 방향을 바라보고 휴대폰도 최대한 안 보는 게 좋아요 ㅎㅎ
별똥별은 은근히 기다릴 때 안 나오고 딴짖할 때 나타나는 녀석이라서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