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을 하려는 의도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성형을 하지 않으면 생활이 안되는것이 아니라면 충분한 시간을 두고 고민해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래도 하고싶은 마음이 간절하다면 부모님께 잘 이야기해보세요. 1200만원이라는 돈이 적은 돈은 아니라서 경제적인 부담이 되지 않는 부모님이시라면 도움을 주실 수 있겠지만, 어느정도 사회생활을 하여 경제적인 성장을 이루고 난 뒤에 모은 돈으로 성형하는것이 더 낫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성형도 일종의 중독증상이 있어서 더 나은 모습을 위해서 성형을 꾸준히 하는분들도 많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