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tv 주식이 갑자기오르던데 왜그런가요?

제가알기로 판도라 tv는 유튜브에 묻혀서 완전히 망해가는 걸로 생각 하고 있었는데 다른 수입원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매출이 어디서나오길래 주가가 오르는거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식의 주가는 철저하게 수요와 공급의 원칙으로 생각 해야만 합니다. 그뒤 붙는 많은 펀드멘털적 요소들은 세력이 개미를 꼬시기 위한 장치에 불과 합니다. 따라서 해당 회사의 주가가 오른것은 매수세가 많아서 인것이고, 나중에 매체를 통해 이런 저런 호재가 나올때는 매집하여 끌어 올린 주가를 개미들에게 떠 넘길 수 있도록 개미들이 호재로 인식하고 매수세에 가담 할 장치에 불과 합니다.

      당신이 주식에 투자 하려면 당신만의 정보 분석을 통한 스토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 회사는 이런 저런 펀드멘탈이 있고 세력이 건드릴만한 요소가 충분하다고 판단되는 회사들을 검색하여 목록으로 만들어 놓고 그 회사의 주가가 당신이 진입 하기 좋은 지점까지 무조건 기다리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개미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이기는 싸움을 하지 않고 카더라 통신이나 우연찮게 듣거나 발견한 호재에 덜컥 매수 진입을 하기 때문입니다.

      주식 시장에는 당신이 유일한 호구입니다. 그러니 당신이 발견한 호재는 호재가 아닙니다. 따라서 뜻하지 않은 좋은 호재를 발견 했을때 주식의 주가가 이미 올랐다면 그땐 진입 하지 마시고 기다려야 합니다. 그렇기에 반대로 당신은 주식을 찾아낼때 기초 자본과 성장성이 풍부한데도 수익이 나지 않는 적자 기업을 찾아 분산 투자를 하십시요

      이런 회사들만이 훗날 세력이 호재를 만들면서 주가를 부양 시킬 종목일 수 있습니다.

      잊지 마십시요. 주식판에서 당신은 99% 호구 입니다. 시중에 떠도는 펀드멘탈이 좋은 기업이 좋은 호재가 나왔을때는 이미 세력이 당신에게 물량을 넘기기 직전이라는 것을 믿으십시요.그리고 피터 린치의 3가지 질문으로 주식시장에서 이기는 방법 이라는 책을 한번쯤 정독 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 판도라TV의 자체 블록체인 프로젝트 무비블록의 영향이 아닌가 하는 사견을 올립니다.

      블록체인 기반으로 단편, 독립영화의 유통을 지원하는 유통 플랫폼으로써 블록체인을 통해, 영화 콘텐츠 제공자에게 투명하고, 빠른 정산이 이뤄지도록 지원한다는 가치나 이념이,

      세계 최초의 무료 동영상 포털인 판도라TV의 주식 가치 상승에 일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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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기 기사는 2019년 11월 19일의 기사입니다]

      [출처 : https://blockpost.com/tech/56602/]

      판도라TV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무비블록이 연내 블록체인 기반 영화 배급 플랫폼 출시를 앞두고 영화 배급사·창작자 확보와 기술 고도화등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무비블록은 상대적으로 인지도와 대중성이 낮아 마땅한 배급사를 찾지 못하거나, 상영기회를 확보하기 힘들었던 작품을 대중에게 소개하고, 반대로 다양성 영화에 대한 발굴 니즈가 있는 배급사와 창작자를 연결해 영상 창작자에게 새로운 수익창구를 열어주겠다는 목표다.

      ■영화 배급사-창작자, 무비블록 위에 모은다

      판도라TV의 블록체인 기반 영화 콘텐츠 배급 플랫폼 무비블록./ 사진=무비블록 홈페이지 갈무리

      18일 강연경 무비블록 대표는 “유튜브나 판도라TV처럼 사용자가 직접 영화를 플랫폼에 올리고,  투명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블록체인 기반 영화 플랫폼을 올 연말 출시할 예정”이라며 “블록체인을 통해 영화 콘텐츠 제공자에게 투명하고, 빠른 정산이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 말했다.

      현재 무비블록은 영화 창작협회를 중심으로 파트너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외주제작사와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독립PD들이 지난 2006년 설립한 한국독립PD협회와의 협업과 최근 파트너십을 체결한 한겨레교육 등이 대표적이다.

      무비블록은 영화, 다큐멘터리 연출 및 제작, 시나리오 교육 등을 전문적으로 제공해온 한겨레교육 영상 아카데미에서 배출한 양질의 작품을 자체 플랫폼에서 공개해 창작자 수익활동을 유도하고, 인지도 향상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 아카데미 수강생 역시 무비블록을 통해 기존에 접하기 어려웠던 단편 및 예술영화에 흥미를 갖고 직접 작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무비블록이 자체토큰을 통해 창작활동을 지원한다는 목표다.

      무비블록은 인디, 단편영화부터 중견배급사에 이르기까지 영화 유통플랫폼과 파트너십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유튜브를 메인체널로 웹영화를 유통하며 자체 팬덤을 쌓은 픽코드필름과 비상업 영화의 대중화를 위해 협력하고 있으며, ‘아이캔스피크’, ‘치즈인더트랩’, ‘미쓰백’ 등 대중영화의 배급을 담당해온 리틀빅픽쳐스와도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강 대표는 “일반적으로 대중영화를 다루는 중대형 배급사들은 해외사업에서 정산과 데이터 수집문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블록체인을 통해 영화가 어느 지역에서 얼마나 팔리고, 수익은 얼마인지 투명하게 처리, 관리할 수 있어 사업을 좀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무비블록 플랫폼에 올린 영화를 KM플레이어를 통해 유통해 자체 홍보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KM플레이어는 판도라TV에서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동영상 플레이어로, 향후 무비블록 콘텐츠를 유통하는 플랫폼으로 함께 활용될 계획이다.

      강 대표는 판도라TV와의 직접적인 협업은 현재 진행되고 있지 않지만, 향후 협업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판도라TV에서 다루는 콘텐츠는 대부분 디지털 스튜디오 예능 콘텐츠 위주여서 무비블록과 결이 다르지만, 향후 무비블록에서 유통되는 영화 콘텐츠의 하이라이트나 리뷰영상 등을 선별해 판도라TV에서 유통하는 방향 등은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 “내달 온톨로지 메인넷 전환, 中 영향력 확대”

      한편, 무비블록은 내달 중순 이더리움 기반의 메인넷을 온톨로지 메인넷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무비블록은 현재 온톨로지로부터 블록체인 기술협력을 지원받고 있으며, 이달초 온톨로지 자체 암호화폐 물량을 확보해 플랫폼을 운영하는 노드로 합류한 바 있다. 국내에서 온톨로지를 기반으로 농산물 직거래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블로서리와도 기술협력을 진행하며 플랫폼 확장성을 넓혀나가고 있다.

      강 대표는 “현재 운영 중인 무비블록 시험 서비스의 이용자 과반수가 중국 유저인만큼, 현지화가 무비블록의 중요한 전략이라 판단했다”며 “중국 기반의 온톨로지 메인넷을 통해 이를 실현하고,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와 메인넷 전환작업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04294441g

      저도 그 이유가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중국에 암호화폐 시장에 판도라 tv가 만든 코인이 상장이 된 것 같습니다.

      주식은 기대감에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주식의 가격 상승이 실적에만 움직일 것 같지만 그 종목이 앞으로 유망하다라는 게 주식에는

      선 반영이 됩니다. 실제로 실적까지 받쳐준다면 더욱 상승이 될테지만 현재 판도라 tv가 상승하는 이유는

      어쨋거나 저러한 이유로 판도라 tv가 앞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기대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