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다니면서 힘들면 휴직하겠다고 하는 직원은 어떻게 생각해야하나요?

회사를 다니면서 조금만 힘들면 휴직을 하겠다고 떠들고 다니는 직원이 있습니다.

다른사람들은 좋아서 하는것도 아닌데 툭하면 휴직한다고 말하고 다니니 기분이 안좋습니다.

이런 직원은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휴직을하든말든 관심을 두지마세요. 사람들이 받아주고하니 계속 떠들고 다닐겁니다. 휴직하면 회사에서 적절한 조취를 할것이고 그런사람들보면 하지도 않으면서 말만 그러더라구요

  • 그런 직원은 회사에 아무런 도움도 안되는 좀먹는 사람이므로 빨리 휴직해라고 해야 됩니다.

    회사에 열심히 하려는 사람들에게 방해가 되는 사람 입니다.

    회사 차원에서 이런 사람은 휴직이 아니라 해고 해야 됩니다.

  • 그냥 개무시가답입니다 하지만 업무에 영향을줄정도로 뭔가 나댄다 ? 라는 느낌을받으면 상관에게 바로 보고를하시는게좋다고보네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다니면서 힘들면 휴직하겠다고 하는 직원이면 빨리 휴직하라고 하세요.그런분들은 도움이 되지않습니다.분위기만 흐리구요

  • 네 안녕하세요 푸른점님 :)

    그런 사람들 예의없죠. 그거뿐일까요 ?

    다른 상황에서도 늘 입버릇처럼 비슷한 성격의 말을 하지는 않는지요...

    그냥 관심을 주지 않으면 된답니다. 나간다고 하면 내보내고 다른 더 직원을 뽑으면 됩니다.

    요즘에는 괴롭힘이 없어도 뭐만 조금 마음에 안들면 나간다고, 휴직한다고 난리인 상황이 많은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마음에두지마세요~늘 그런식으로 입버릇 처럼 얘기하는건 천성이라고 봅니다. 거리를 조금 두시면 그 분도 눈치를 조금씩 채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