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을 자꾸만 뒤집어서 벗어놓는 신랑때문에 고민입니다. ㅠ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4917입니다.

양말을 그냥 곱게 벗어서 세탁기 넣으면 되는데 항상 뒤집어서 벗어 던집니다. ㅠ

한두번 싫은 소리를 해도 며칠동안 괜찮다가 다시 뒤집어 넣습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수리수리마수리123입니다.

      남편분이 싫어도 계속해서 이야기를 해주는게 좋습니다.

      이야기를 해도 안된다면 세탁물을 따로 모아서 한꺼번에 시키면 됩니다.

      세탁을 하기전에 양말을 원상태로 해놓으라고 말입니다. ㅎ 아니면 직접 세탁을 해라고

      이야기하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계속 알아들을때까지 말해야지요.. 남편분도 웬만해서는 알아듣고 하시길 바랍니다. 어려운일도 아닌데...

    • 안녕하세요. 검소하고 계획적인 1879입니다.

      그거 쉽게 고쳐지는습관이 아니라고 봅니다.

      양말정리는 꼭 남편분을 시키세요.

      그래야 아내분의 고충을 이해할것같아요..

      지속적으로 고충을 말하세요...

      시간을 갖고 지속적으로 얘기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매끈한매미66입니다.

      버릇은 고치기가 힘들어요. 남편분께 뒤집은 빨래와 안뒤집은 빨래의 장단점을 알려주시고 본인의 고충을 잘말씀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옷을 벗어놓는것도 습관이더라고요. 아무리 잔소리해도 안고쳐 진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직접 빨래하고 개보게 하면 불편함을 느끼고 다음부터는 습관이 다소 고쳐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한두번 이야기를 해도 계속 같은 상황이 반복된다면

      작성자님이 남편 양말을 빨지 말고 본인이 빨아서 사용하라고 하세요

    • 안녕하세요. 믿음직한지식답변가입니다.

      한번 진지하게 얘기를 해보세요

      앞으로 세번 기회를 주시고 세번 기회 모두 박탈되면 스스로 빨래를 하게끔 얘기를 해보시면

      좋을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