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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남해안돌문어93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4917입니다.
양말을 그냥 곱게 벗어서 세탁기 넣으면 되는데 항상 뒤집어서 벗어 던집니다. ㅠ
한두번 싫은 소리를 해도 며칠동안 괜찮다가 다시 뒤집어 넣습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호리한불곰432
안녕하세요. 수리수리마수리123입니다.
남편분이 싫어도 계속해서 이야기를 해주는게 좋습니다.
이야기를 해도 안된다면 세탁물을 따로 모아서 한꺼번에 시키면 됩니다.
세탁을 하기전에 양말을 원상태로 해놓으라고 말입니다. ㅎ 아니면 직접 세탁을 해라고
이야기하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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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계속 알아들을때까지 말해야지요.. 남편분도 웬만해서는 알아듣고 하시길 바랍니다. 어려운일도 아닌데...
사막의 밝은 별빛 나그네65
안녕하세요. 검소하고 계획적인 1879입니다.
그거 쉽게 고쳐지는습관이 아니라고 봅니다.
양말정리는 꼭 남편분을 시키세요.
그래야 아내분의 고충을 이해할것같아요..
지속적으로 고충을 말하세요...
시간을 갖고 지속적으로 얘기해주세요
매끈한매미66
안녕하세요. 매끈한매미66입니다.
버릇은 고치기가 힘들어요. 남편분께 뒤집은 빨래와 안뒤집은 빨래의 장단점을 알려주시고 본인의 고충을 잘말씀해보세요.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옷을 벗어놓는것도 습관이더라고요. 아무리 잔소리해도 안고쳐 진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직접 빨래하고 개보게 하면 불편함을 느끼고 다음부터는 습관이 다소 고쳐질 수 있습니다.
울통불퉁침팬치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한두번 이야기를 해도 계속 같은 상황이 반복된다면
작성자님이 남편 양말을 빨지 말고 본인이 빨아서 사용하라고 하세요
안녕하세요. 믿음직한지식답변가입니다.
한번 진지하게 얘기를 해보세요
앞으로 세번 기회를 주시고 세번 기회 모두 박탈되면 스스로 빨래를 하게끔 얘기를 해보시면
좋을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