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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플러스에서 하는 메이드인코리아가 예전 중정시기에 내용이라던데요. 내용이 살벌하던데 진짜 예전에 중정은 그렇게 무소불위에 권력을 가졌었나요?
디즈니플러스에서 하는 메이드인코리아가 예전 중정시기에 내용이라던데요. 내용이 살벌하던데 진짜 예전에 중정은 그렇게 무소불위에 권력을 가졌었나요. 예전 군사정권이라 무시무시했다는건 들었는데요. 드라마처럼 그렇게 건드릴수 없는 영역이였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 당시 중앙정보국 혹은 중정이라는 곳은
정말로 무시무시한 권력,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진 곳으로 매우 유명하며
한국에는 관련된 영화도 매우 많이 있을 정도입니다.
저도 메이드인코리아 드라마 엄청 재밌게 보고 있는데 저도 당시 중정의 권력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정말로 드라마에 나오는 거 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엄청난 권력을 가지고 있었고 드라마처럼 검사가 중정을 건드는 것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네 드라마가 과장된 연출은 있지만 방향은 매우 사실에 가깝습니다. 중앙정보부(중정, 1961-1981)는 군사정권 시절 대통령 직속 비밀경찰+정보기관+정치경찰 역할을 동시에 했습니다. 특히 1972년 유신체제 이후에는 대통령=국가, 반대=반국가 구조였기 때문에 중정이 찍으면 판사, 검사도 거부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건드릴 수 없는 영역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