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일단 작품이 정해지면 각 배역을 정하기위한 공고나 정보가 각 소속사들에 뿌려지게되고 소속사에서는 밀어주려고 하는 배우들을 오디션을 보게 하는데요.
그치열한 오디션을 통해 연기력과 그리고 외모가 극중배우와의 싱크로율얼마나되는가를 작가와 함께 논의하고 분석하여 최종 결과를 내게 됩니다. 그렇게 캐스팅된 배우들을 쓰는것이죠.
예외로 원작가가 처음부터 이배우가 했으면 좋겠다는식으로 다이렉트로 같이하자고 러브콜을 보내는경우도 있습니다.
크게 분류해 글을 풀어서 이게 단순해 보일수있지만 생각보다 과정이 복잡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