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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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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용산 전자상가들이 거의 죽었나요?

이제는 용산 전자상가들이 거의 죽었는지 궁금합니다.

옛날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자제품을 사러 갔었는데 이제는 거의 없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90년대 말부터 2000년 초반까지는 용산 전자 상가가 상당한 호황을 누렸다고 들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판매 되는 컴퓨터가 대부분 용산에서 조립이 되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요즘 용산 전자 상가를 방문 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 온라인 시장이 발전하면서 용산 전자 상가 상권도 많이 죽은것 같습니다.

  • 네~ 요즘에는 오프라인 보다도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프라인에서 물건을 확인하고 구매는 대게 온라인으로 하더라고요..

  • 넵~~ 요즈음은 인터넷을 많이들 이용 하기때문에 용산 전자상가는 옛전보단 거래가 활성화가 덜 되는편이라고합니다~~~~~~

  • 맞아요, 예전처럼 활기는 많이 사라졌어요. 90~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컴퓨터 조립이나 부품 사러 용산 전자상가 가는 게 정말 흔한 일이었죠. 하지만 지금은 온라인 쇼핑몰들이 워낙 편하고 가격 경쟁력도 있어서, 굳이 용산까지 가서 물건을 사는 사람이 많이 줄었어요.

    또 하나는, 예전에는 오프라인에서 직접 물건을 보고 사는 게 중요했는데, 요즘은 리뷰도 많고 비교도 쉬워서 인터넷에서 사는 게 더 나은 경우가 많거든요. 그리고 스마트폰의 등장도 큰 영향을 줬어요. 컴퓨터 수요가 줄면서 자연스럽게 조립PC 시장도 축소됐고요.

    그래도 여전히 몇몇 매장들은 조립 PC나 특수 부품, 수리 같은 niche 시장을 대상으로 운영되고는 있어요. 완전히 사라지진 않았지만, "예전의 용산"과는 확실히 다른 풍경이 된 거죠.

  • 용산전자상가지역 핸드폰가게들은 문을 닫았고, 이제 PC나 전자기기관련 업체들만있습니다. 그러나 온라인판매위주로 판매하다보니 아직도 영업을 계속하는 것 같아요 사실 이제 고객들이 직접 방문해서 사는 경우는 많지 않으니 사람들은 없어 보이긴합니다.

  • 예전에야 용산 전자상가에 가서 많은 문제들을 해결햏지만 요즘에는 굳이 용산에 갈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도 남아 있는곳은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예전처럼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은 아닙니다.

    상권 자체도 건물도 많이 노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