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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치른 자녀에게 어떤 말을 해주는게 좋을까요

오늘은 우리나라에서 아주 중요한 날인것 같아요 바로 오늘이 2025년 11월 13일

수학능력 평가 시험날인데요 수능이 끝난 자녀에게 어떤말을 해주는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훈훈한두꺼비124

    훈훈한두꺼비124

    수능일 하루를 위해 12년을 달려왔다고 헐 정도로 수능은 정말 중요한 날인데요. 그만큼 수험생들이 느끼는 부담감이 매우 큽니다. 수능 끝나고 만난 아이에게 수고 많았다는 말씀을 하시고 시험에 대한 언급 보다는 일상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피로감을 덜어주세요!

  • 수능이 끝난 자녀에게는 수고 많았다고 이야기하여 주는 게 적절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외식 등 자녀가 좋아하는 일을 함께 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수능을 치른 자녀에게는 결과보다 노력과 수고를 인정해주는 말이 가장 좋습니다.

    오늘까지 정말 고생 많았어 수고했어 처럼 노력자체를 칭찬해 주세요

    시험 점수나 결과를 당장 평가하기보다는 휴식과 회복을 먼저 챙기도록 격려하는 것이 좋아요

    가벼운 함께 식사하기 , 좋아하는 활동하기 등으로 마음을 풀어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 시험이 끝난 후, 따뜻한 위로와 칭찬

    • 오늘 하루 정말 수고 많았어, 결과와 상관없이 넌 이미 멋진 여정을 해낸 사람이야.

    • 긴장과 노력으로 지친 몸과 마음, 오늘만큼은 푹 쉬어줘. 맛있는 것도 먹고, 푹 자고, 너 자신을 칭찬해줘.

    • 수능이 끝났다고 모든 게 끝난 건 아니야. 이제는 너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는 거야. 기대돼!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수능을 치른자녀에게 고생했다고 이야기하고 용돈을주고 놀고오라고 할듯합니다.잘봤든 못봤든 몇년동안 고생했자나요.

  • 우선은 수능을 무사히 잘 마친 자녀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과 함께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않고 지금은 마음 편하게 조금 휴식을 취하라고 이야기를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결과에 대한 질문은 하지 마시고

    그냥 수고했다, 고생했다 한마디면 될 것 같습니다

    외식도 하시고

    그동안 학교를 다닌다고 고생했던 부분에 대해

    많이 공감해주시는

    다정한 말들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만이라도 앞날에 대한 이야기들이 없는 날이 되는 것이 아이들에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