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는 나무에서 딴 뒤에도 계속 과체가 커지는 후숙 과일이라는 데 사실여부를 알고 싶습니다.

여름철의 대표적인 과일 중 하나인 복숭아는 나무에서 딴 뒤에도 계속 과체가 커지는 후숙 과일이라는 말이 있던 데 사실여부를 알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복숭아는 에틸렌이라는 호르몬을 생성하면서 숙성이 진행되는 후숙 과일에 속합니다. 따라서 나무에서 따낸 뒤에도 계속해서 크기가 늘어나고 당도와 부드러움이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