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딴 유승은 선수가 훈련을 자비로 해서 집안에 빚이 많다도 하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후원이나 협회 지원이 안 되는건가요?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딴 유승은 선수가 훈련을 자비로 해서 집안에 빚이 많다도 하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후원이나 협회 지원이 안 되는건가요. 국가대표가 되는 순간부터 지원이 들어온다는데요. 4년을 준비하는 그중간은 개인 사비라는건데 이게 맞나요? 다른 종목도 그런가요? 스노우보드만 그런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가대표가 되면 진천선수촌 입성이나 공식 훈련 기간에 대해 일정 부분 지원이 나오지만 동계 종목의 특수성 때문에 개인 부담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눈이 없는 비시즌이나 전문 시설을 이용하기 위해 일본, 스위스, 미국 등으로 1년의 절반 이상을 나가야 합니다. 항공료, 체류비, 슬로프 이용료 등을 고려하면 연간 훈련비가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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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쉽게도 스노우 보드가 우리나라에서는 비인기 스포츠이다 보니

    기업 등에서 마케팅 효과가 별로 없기에

    후원을 하지 않는 것으로 보여지내요.

    참으로 안타깝내요.

  • 다른 종목도 다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김연아선수도 어릴때 전부 사비로 훈련하다 집안이 어려워졌다고 하던데요 국가대표를 할 정도로 잘하는 선수가 아닌 이상은 모든 선수를 지원할 수는 없으니 안타깝지만 어쩔수없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아마도 스노보드가 비인기종목이라 영향이 큰거 같습니다 인기종목하고 들어오는 다르기때문에 미친 거겠죠

    인기종목으로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