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사태 이후 기업을 살리기 위하여 세금이 얼마나 들어갔나요?
IMF 사태에는 여러 기업들이 망했으나 세금으로 이를 막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IMF 사태 이후 기업을 살리기 위하여 세금이 얼마나 들어갔나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IMF 사태 이후 정부는 구조조정을 위하여 구제금융을 받은 바 있으며, 직접 투입된 세금의 규모는 명확하지 않으나 정부 및 공공기관의 재정지원에 의하여 기업의 도산을 막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안녕하세요. 이태영 경제전문가입니다.
IMF 사태 이후 정부는 기업과 금융기관을 살리기 위해 약 160조 원 규모의 공적자금을 투입했습니다.
이 중 상당 부분은 부실 금융기관 정리와 대기업 구조조정에 사용되었으며, 국민 세금으로 충당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국민 1인당 약 300만 원 이상의 부담이 발생했고, 일부는 아직도 회수되지 않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으나 공적 자금 투입은 수십조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예를 들어 대우조선해양의 경우 11조 후반대의 공적자금이 투입되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IMF 당시 기업을 살리기 위해서 세금이
얼마나 들어갔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당시 정부가 투입했던 공적 자금 (세금) 은
약 168조 7,000억원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IMF 당시 정부는 금융권과 대기업 구조조정을 위해 약 160조원의 공적자금을 투입했습니다. 이 자금은 부실채권 정리, 은행자본확충, 기업 정상화 등에 쓰였습니다. 단기 재정 부담은 컷지만 장기적으로 금융 시스템 붕괴를 막는 역할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1997년 IMF 외환위기 사태때, 우리나라에 투입된 세금(공적자금) 규모는 약 168조 3,000억 원이라고 합니다. 투입된 공적자금 중, 홍남기 전 부총리에 따르면 약 52조 원이 회수되지 못하고 남았다고 밝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