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나가는 기업들을 모아 놓고 그기업들의 시가총액을 비율로 수치화 했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삼성,Sk,Lg...등등이 있어요. 코스닥은 미국의 나스닥과 이름을 봐도 비슷합니다. 코스피처럼 코스닥기업들의 전체적인 성적을 점수냈다고 보시면 돼요. 코스피에 비해 좀 더 기업규모(시가총액)가 작은 기업들이 많고, 그래서 코스피보다 좀 더 변동성이 큰 종목들이 많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고파는데에는 별 상관없으니 걱정안하셔도 되지만 시총이나 거래량이 낮은 기업들은 사고파는데에 좀 불리하긴 합니다.
코스피 코스닥에 들지 못하는 기업들이 불량기업이라서가 아니라 시총이 작거나 부채가 많거나 하는 등의 이유입니다. 코스닥에 들면 좋은 것은 코스닥에 들어간 종목은 코스닥에 들어간것 자체로 어느정도는 검증이 됐다고 보기에 투자가 원활해지는 것 정도가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