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의 전술이 7할이상 입니다 부앙가가 너무 좌측으로 가서 풀백의 지원없이 2~3명을 뚫고 들어와야 하는 포지션으로 가고 틸만은 중앙에서 연계하는데에 소질이 없습니다 부앙가는 틸만이 좌측으로 도니 사이드에 빠지고 중앙으로 가면 틸만과 동선이 겹칩니다 그러니 중앙에 수비가 분산이 안되고 손흥민이 내려와 공을 받고 주면 돌아오질않습니다 즉 감독은 밝힌대로 다양한 공격루트를 만들겠다는 뜻입니다 공을 받고 올라갈때 부앙가 하던 침투가 있어야 수비가 분산되는데 수비수들은 손흥민만 막으면 되는거죠 그러니 손흥민 부앙가 둘다 슈팅 찬스가 적어지고 폼이 되살아날 기회도 줄어드는겁니다 감독도 알고 있고 그래서 경기 끝나기 3분전에 세구라를 뺀거죠 세구라는 센터백이라 부앙가 지원을 안가고 수비에 집중하거든요 좌측은 부앙가가 수비를 몰고 중앙엔 손흥민이 수비를 몰고 남은 공간에 다른 선수들이랑 티키타카 하라는건데 되겠습니까 파리생제르망 따라하는건데 토트넘화 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