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분의 글을 보니 사람들이 생각하는게 다 비슷하구나 싶네요 !! 저도 저의 발전은 더디고 저의 정신상태는 고등학생 때 철없던 때에 머물러있는거같은데 왜 벌써 20대 후반이지 ? 라는 생각이 종종 들더라고요 아직도 친구들 만나서 얘기하면 학생 때 이야기가 재미있고 실없는 이야기하면서 낄낄거리는데 내가 진짜 어른이 맞나 싶기도하고요 ..ㅎㅎ 근데 또 사회생활 할 때는 인격을 갈아끼우기도 하고 원래 본 모습과 다른 나로 살아가잖아요? 그러니까 친구들,부모님,애인 등 편한사람들 앞에서는 철없을 때의 저의 모습으로 지내는 것도 스트레스를 받지않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
정신은 그대로인데 나이만 먹는거 많은 어른들이 그렇게 살아가고 있으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같이 현생 열심히 살아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