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준비를 하는 큰집이라면 그냥 자신의 판단대로 하시면 됩니다
친척들이 온다고 쳐도 하기 싫으면 안하면 되는 것이 제사입니다
만약 제사를 지내지 않는다고 친척들이 뭐라고 한다면
직접 지내라고 하시면 됩니다
저는 2년 정도전부터 제사를 지내지 않고 있습니다
제사를 준비하는 사람은 정해져 있는데 남들이 뭐라할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답답하면 그 사람들이 하면 되는 겁니다
평소 살아계실 때 잘하는 것이 맞지 산 사람까지 고생시킬 이유는 없는 것 같습니다
뒤늦게 그만두었지만 참 잘 선택한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도 본인이 생각하신 대로 판단하셔서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