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각쟁이

풍각쟁이

채택률 높음

추석 명절시 차례를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살날, 추석 차례를 지금까지 지내

왔습니다만

가족간 협의하에 올해 부터는 추석 차례를

지내지 않기로 했습니다.

조금은 씁쓸한 마음도 있는데

다른분들은 명절 차례를 지내고 계신지

궁금 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에서는 대부분의 가정에서 추석이나 설 등의 명절에는 차례를 지내는 것이 보통이겠지만 하지만 최근에는 종교적인 이유나 가족 구성원들의 의견 차이 등으로 인해 차례를 지내지 않는 가정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각 가정의 상황과 가치관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어떤 방식이 옳고 그른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근데 저희 집안 같은 경우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신 이후로 제사를 안 지내고 있습니다.

    뭐 어쨌든 가족 간의 협의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원하는 방식으로 명절을 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저희는 제가 어렷을때부터 지금까지 제사를 지내고있습니다,

    예전과 다른점은 예전보다는 조금 간소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15인분20인분 정도헀는데 지금은 딱 사람인분의 수

    1명당 1인분씩 하여 딱 먹고 끝날수있게

    그리고제사가 슬슬 없어지는 추세라 이러한 풍습도 오래 안가지않고

    나중에는 교과서에서나 볼수있는 문화가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희집은 5년 전부터 명절 차례는 없앴어요

    명절 때가 되면 가족별로 두세가지 음식을 해서오거나 사와서 모입니다

    아침에 음식 나눠먹고 안부나누고 성묘 가는 정도로 끝냅니다 오후에는 음식점에서 사먹구요. 음식도 남지않고 깔끔하고 좋습니다

    저희도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고 좀 그랬지만...

    지금은 가족들 모두 힘들지 않고 즐겁게 명절을 지내고있답니다

  • 우리집은 명절인 추석, 설 그리고 기일까지 다 지냅니다. 물론 음식 장만 할려면 힘든 부분 없지 않지만.. 그래도 가족이 모일수 있는 날이니깐.. 좋은거 같습니다. 하지 않는다면.. 시간이 흐르면 모이지도 않을거 같기도 하구요..

  • 저희는 지냅니다.

    어머니가 시아버지 즉, 할아버지에게 받은 사랑이 너무 커서 자기 살아생전에는 꼭 지내고 싶으시다고 하셔서요.

  • 저희는 차례를 지내지 않습니다.

    명절 자체가 친인척이 모여 다 같이 식사를 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식사만 같이 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제 명절에 차례는 각 개인의 선택의 영역인 것 같습니다. 명절에 해외여행을 떠나는 가정들도 예전에 비해서 많이 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명절 차례는 가족의 전통과 가치관에 따라 다르게 지낼 수 있습니다. 일부 가정은 전통을 지키며 차례를 계속 지내고, 다른 가정은 변화하는 생활 환경이나 개인적인 사유로 차례를 생략하거나 축소하기도 합니다. 차례를 지내지 않는 결정은 가족 간의 협의와 필요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각자의 상황에 맞게 명절을 보내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