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세 이상의 자녀의 보호자가 간식 사오거나 먹으라고 하는 심리가 무엇일까요?

10세 미만의 어린이들은 단맛이나 짠맛이 강해서, 간식을 좋아합니다. 보호자는 10세 미만의 자녀들이 밥맛에 떨어지지 않게, 당연히 간식을 적당히 주거나 제한을 합니다. 제가 중학생 이후로 저희 어머니께서 간식을 거의 매일 사옵니다. 심지어, 제 말없이 사오는 경우도 있었어요. 제가 방에서 나올 때, 헨젤과 그레텔도 아니고, 어머니께서 “(과자 빵 등) 먹어.”라고 같은 말을 반복합니다. 짜증납니다. 요즘 10세 이상의 몇몇 아이들은 살이 찐다고 하기 때문에 과자를 가끔식 먹습니다. 간식을 자꾸 먹으라고 말을 반복하는 것은 헨젤과 그레텔 현상같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10세 미만의 자녀들은 현재 자극적인 맛의 기준이 단맛이랑 짠맛이기때문에

    그것이 맛있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많이 찾게 되는편이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겁니다

  • 어머님께서 간식을 자꾸 사오시는 건 자녀의 건강과 성장에 대한 사랑과 배려에서 비롯된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들이 과자를 자꾸 먹게 되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니 적당한 양을 정하고 규칙을 세우는 게 좋겠어요

    그리고 어머님께도 아이의 건강을 위해 함께 상의드리거나 이해를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아이와 대화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조율하는 게 가장 자연스럽고 건강한 방법이랍니다

  • 부모님은 항상 내자식 입에 건강한 음식 들어갈때 내입에 둘어 갈때 보다 더 행복합니다

    사랑이 넘치시는 부모님이십니다

    만약 끝까지 야망있는 꽃사슴 님이 뭐든지 잘먹어서 비만이 심하다면 건강 생각해서 과자종류 간식을 좀 줄이겠죠?

    글쓴이 님이 입이 짧아서 잘 안먹다보니 뭐라도 먹게하고 싶은 맘이 아닐까요?

  • 아주 어렵지요. 사실 모든걸 알려고 하면 이렇게 짧은 말 뿐만아니라 아주 장대한 글이 필요합니다. 이정도 글만 본다면 부모님이 자녀를 사랑한다는 기본 전제를 당연한 베이스로 보면 성장하면서 건강과 영양을 챙기기 위한 걱정과 함께,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표현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유대감을 느끼게 하려는 마음도 크고, 또 아이들이 자주 먹는 간식을 적당히 제한하는 것은 건강과 체중 조절을 위한 부모의 배려이지만, 자꾸 먹으라고 하는 행동은 부모의 걱정과 사랑이 섞인 표현이니 이해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할 뿐이라는 것입니다..

  • 그냥 부모의 자식사랑일듯 싶습니다. 그 자식이 20-30대가 되어도 부모님들은 항상 자식을 생각해서 간식을 먹어라 뭐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