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온화상을 조심할려면 매트 온도 어디까지 낮춰야 하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75

기저질환

고협압, 당뇨

집에 당뇨가 있는 분이 계시는데 항상 조심해도 상처가 잘 생기고 잘 낫지도 않는데요

날이 춥다보니

잘 때는 매트를 켜야 되는데

당뇨환자는 저온화상을 주의해야 된다 하더라구요

매트 온도를 어느 정도까지

낮춰야 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저온화상은 장시간 저온에 노출되어 피부가 손상되는 상황을 말합니다. 특히 당뇨병이 있는 분들은 피부 감각이 둔화되고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저온화상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트를 사용할 때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기매트를 사용할 때 온도를 너무 높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는 37°C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 매트를 직접 피부에 닿게 사용하기보다는 얇은 이불이나 매트 커버 등을 깔아 직간접적 접촉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주기적으로 피부 상태를 확인하고 장시간 사용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뜻하게 잠을 자야 하지만 당뇨병의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안전에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전기매트를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추가로 궁금한 점 있으시다면 언제든 또 질문해 주세요. 최선을 다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