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공룡의 사체가 석유의 생성기원이다.미생물이 기원이다.그런말 들은 기억이 있는데..실제 공룡화석은 전세계적으로 고루 분포하는데 실제 석유는 특정지역에서만 생산되고.미생물 기원이라면 더 고루 석유 매장이 나타나야 하는거 아닐까요? 게다가 미생물기원이면 지금도 석유는 지구 어딘가에서 만들어지고 있어서 고갈의 의미가 없는거 아닙니까?
현재 과학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석유의 기원은 고대 미생물(플랑크톤 등)의 유기물이 퇴적되어 오랜 시간 고압, 고온을 받아 변한것입니다. 공룡은 전체 기여가 거의 없습니다. 석유는 특정 지역에만 있는 이유는 유기물이 쌓이고 산소가 부족한 특정 지질 환경(퇴적 분지)이 필요하기 떄문입니다. 그래서 아무곳에서나 만들어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