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청첩장을 받는 식사 자리에서 다같이 더치페이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가요?
이번에 친구가 결혼을 하게되어서 청첩장을 주러 나왔더라고요. 1년 만에 보는 거라 다들 간만에 보는 것인데 청첩장을 받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계산을 할 때보니 청첩장을 준 친구가 더치페이를 제안하더라고요.
다들 그 자리에서는 그러려니 하다가 몇 명은 정까지 떨어졌다고 울분을 토하더라고요.
요새는 청첩장 주는 자리에서 밥을 쏘는 문화도 바뀌는 추세라는 말을 얼핏들은 거 같아서, 1차를 내는 것보다 더치페이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