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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에서 통산 3천타석을 넘긴 선수중에서 타율이 가종 좋은 우타자는 누구인가요?

KBO에서는 통산 타율을 평가할 때 기준점을 3천타석으로 잡더군요.

타자의 타율은 좌타자가 유리한 측면이 많아서 최고 타율 1, 2위도 역시나 이정후, 장효조 등 좌타자이죠.

그러면 우타자 중에서는 누가 최고 타율을 기록 중이고, 통산 타율 10위내에서 우타와 좌타는 각각 몇명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3천타석을 넘긴 선수 중 타율이 가장 좋은 우투자는 박건우 선수로 3할 2푼 7리의 타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통산 타율 10위 선수 중 박건우, 김태균 선수만 우타고 나머지는 다 좌타자입니다.

  • 안녕하세여~

    3천타석으로 잡으면 거의 의미가 없습니다.

    이미 많은 레전드들이 거의 7,8,9 천 타석 이상으로 타석에 서고 있거든요~

    최정은 현재 9천 3백타석 되는데 예상으로는 1만 타석 이상에 기록 세울거 같습니다. 통산 타율은 2할8푼7리..... (우타)

    타율 높고 타석 많이 선 레전드는 손아섭이구요.

    8800타 3할2푼1리 (우타) 그 다음 김태균이나 김현수 뽑습니다. 김태균은 타율이 높고 김현수는 김태균보단 타율이 낮지만 타석에 많이 섰네요.

    그리고 10위권 레전드는 우타 6인/좌타 4인 입니다.

    다만 30위권 까지가면 좌타가 훨 많습니다.

    좌타 21 / 우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