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인간이란, 노화가 오고 노화가 왔을 땐 다 귀찮아져서 어떤 일에도 덜 신경쓸 나이가 되었을 때 안전적인 자산은 필요합니다. 투자목적이 아니라 생존목적으로 말입니다.
국민연금 26년의 현재 기준으로 50-60만원인데 노후 생활비는 2백만원이상입니다. 현재시점으로 30년 산다면 7.2억원에서 국민연금 1.8억원 제외하면, 5.4억원의 현금자산이 필요한데 그 금액을 현재 은퇴적까지 무조건 만들려면 투자손실을 줄이고 안정적인 자산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연금계열의 상품을 가입권유드리는 겁니다.
예시로 연금저축(세액공제) + IRP(퇴직연금 추가납입) 조합이 기본이고, 둘 다 장기 분산투자용으로 활용하는 게 표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