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갑상선암 동위원소 치료 후에는 방사성 요오드가 체내에 남아있기 때문에 격리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방사성 요오드 치료 후 2주간은 신체에서 방사성 물질이 배출될 수 있으므로, 특히 어린 아이와의 접촉을 피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18개월 된 아기가 있는 경우 최소 2주 이상 격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는 아이가 방사성 물질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요양병원에서 2주간 격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정확한 지침은 치료를 담당한 의사와 상의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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